[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보미가 남편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오후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산부라 더 무서운 #코로나 조심하세요!! #임산부 #임신25주 #보미전일 #오늘아님 #심쿵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남편 윤전일과 달달한 포즈로 사진을 찍고 있다. 임산부라고 믿기지 않는 김보미의 미모가 감탄을 불러모은다. 두 부부의 모습에 팬들의 부러움의 눈길이 쏟아진다.
한편 김보미, 윤전일 부부는 당초 4월 결혼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을 6월로 연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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