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비밀의 숲2' 방송캡쳐
tvN '비밀의 숲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배두나가 최재웅에게 협의회 자리를 제안했다.

2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2'에서는 한여진(배두나 분)이 장건(최재웅 분)에게 협의회 자리를 제안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우태하(최무성 분)가 만든 식사 자리에서 서동재(이준혁 분)가 떠나고 김사현(김영재 분)이 찾아왔다. 황시목(조승우 분)은 친한 우태하와 김사현 사이에서 어색하게 식사를 이어갔다. 그런가운데 한여진이 경찰청에 찾아가 장건에게 혐의회 자리를 제안했다. 이에 장건은 "팀장님 데려가요"라며 거절했지만 한여진은 "팀장님은 안돼 나이 때문에"라며 "비밀인데 단장님이 자기보다 나이 많은 사람은 원하지 않는거 같다"라고 장건에게 제안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리고 한여진은 "얘기 듣자마자 떠올랐다. 1선 형사에 경위에 30대야 일 너무 잘하고"라며 설득했다. 이어 최윤수(전배수 분) 팀장은 "안돼 가뜩이나 손없어서 죽겠는데 너가고 얘가면 어떡하냐. 아예 데려가면 보강이라도 하지 지들 필요할때마다 마음대로 데려갈거 아니냐"라며 장건을 데려가는데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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