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강경헌이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26일 배우 강경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풍 '바비' 피해 없도록 조심 또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경헌은 검은색 정장을 입고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단발 헤어스타일을 묶어 내추럴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경헌은 지난 1996년 KBS 슈퍼탤런트로 데뷔한 후 '불굴의 며느리'(2011), '대풍수'(2012), '미녀의 탄생'(2014), '동네의 영웅'(2016), '구해줘'(2017), '배가본드'(2019)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현재는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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