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현영이 일상을 전했다.
24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안이 온통 도로~~~~ 놀이공원인줄 온통 청룡열차. 롤러코스터. 달리자 달리자 오늘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넓은 거실에 롤러코스터 모양의 장난감이 만들어져 있는 모습. 현영의 아들은 널찍한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해맑은 미소를 지어보여 깜찍함을 드러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4살 연상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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