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성은이 세 자녀와 함께 한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축구선수 정조국의 아내 배우 김성은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 주말 내내 집콕. 너무너무 답답하지만 어쩔 수 없는..나에게 가장 힘든 건 집에만 있는 것임을 다시 한 번 깨닫고..우리 모두 힘내요 아자아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세 자녀와 함께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극한 육아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성은은 이날 방송된 KBS 2TV 생방송 '연중 라이브'에 출연,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절친 한채아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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