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철민이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24일 개그맨 겸 가수 김철민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여러분! 힘내세요♡ 저도 살고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철민은 병상에 누워 엄지척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한결 밝아진 그의 모습에 네티즌들도 미소짓는다.
한편 김철민은 지난해 8월 폐암 4기 판정을 받았다. 그는 개 구충제로 알려진 펜벤다졸을 복용한 후 호전된 상태를 전했으나 최근 악화됐다는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이후 지난 4일 인조뼈 이식 수술을 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