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걸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이자 배우 유이가 우월한 기럭지를 공개했다.
24일, 배우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유이는 머리를 높게 묶어 곧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을 드러내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10등신의 길쭉한 몸매에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유이는 지난 6월 파격적인 세미 누드 화보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유이는 걸 그룹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 '꿀벅지'라는 수식어를 얻었지만 배우로 전향하면서 다소 마른 몸매를 유지했다. 이에 유이가 '거식증을 앓고 있다'는 루머로 고통받기도 했다.
이에 유이는 "하루에 한 끼씩 먹는 것을 8년째 유지해오고 있다"고 밝히며 "걸 그룹 활동 당시 '유이 뱃살 논란'이 일어나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현재 유이는 매운 음식 마니아에 폴 댄스로 꾸준히 몸매를 관리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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