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혜정이 달라진 일상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모델 이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의 일상 핸드폰보다 마스크를 더 챙기고 발열체크 수시로 하고 그것도 모자라 발열밴드차고 몸생각한다고 뷰티워터에 걷기운동 그리고 집에가서 집술 밖에나가는건 위험하니까 #코로나로인해달라진우리 #집술은원래좋아함 #모두힘내세요 #머리는언제자라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정은 마스크를 쓰고 투명한 물병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동그란 이마와 아름다운 눈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모델 출신 이혜정은 배우 이희준과 2015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16년 4월 결혼에 골인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