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요요미가 귀여운 자태를 뽐냈다.
25일 가수 요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얼굴에 #뭐얌 #♥♥♥♥ #닦아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요요미는 초록색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요요미는 얼굴에 묻은 크림을 자랑하며 귀여움 가득한 표정을 지어보여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요요미의 나이는 1994년생으로 올해 27세다. 한편, 그녀는 '미스트롯', '아침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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