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효린이 글래머 몸매를 담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25일 가수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name live version out now! let's Goooo"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몸매가 드러나는 브라탑에 화려한 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 뺨치는 압도적 볼륨감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효린은 지난 8월 19일 두 번째 미니앨범 'SAY MY NAME'을 발매했다. 그는 '불후의 명곡', '나는 가수다2', '나는 가수다3'에 출연해 본인의 실력과 매력을 뽐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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