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이하이가 사생활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가수 이하이가 데뷔 후 처음 사생활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성시경은 첫 출연한 이하이에게 “사생활을 공개하는 건 처음 아니냐”고 물었다. 이하이는 “맞다”며 “너무 이상할까 봐 걱정이다”라고 답했다. MC들은 영상 시작 직후 소파에서 자고있는 이하이의 모습에 놀랐다. 성시경은 거실에 놓인 안마 의자에 “우리 부모님 집에 있는 거다”라며 웃었다.
이하이는 독특한 멀티 태스킹 능력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TV와 태블릿 PC를 동시에 보며 마사지도 함께 진행하는 모습에 성시경은 “천재라 가능하다”며 웃었고 이하이는 “어릴 때 어머니가 항상 ‘쟤는 한 가지를 꾸준히 못해서 어떻게 하냐’고 말씀하셨다”며 웃었다. 이후 식사도 돌아다니면서 하는 이하이의 모습에 김민아는 "역마살이 낀 것 같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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