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지혜가 피자를 태워먹었다.

26일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먹음 안되겠죠. 시카고피자. 난 왜 사진과 다른가. 오븐에 180도 20분인데 색상이 넘 안익은 색상 다시 200도 10분 더ㅋㅋㅋ 에잇 역쉬 피자는 배달이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커멓게 탄 피자가 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시카고 피자가 시커먼 피자가 됐네요", "탄 건 먹지 말아요", "그냥 버리는 걸로", "탄 부분 떼고 먹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혜-박준형 부부는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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