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정아가 아들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오후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임이 멀티아기 졸리기도 하고 이유식도 먹어야하고 분유도 먹어야하고 팔다리도 스트레칭해야하고 스케줄이 넘 많아서 바빠요. 한번에 다해내는 너란 남자 하임아 ~조는거니? 명상하는거니? 알수없는 너의 행동에 웃을일없는 오늘도 웃는다 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정아의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양팔과 양다리를 쭉 뻗은 채 잠이 든 듯 눈을 감고 있다. 입가에는 음식을 가득 묻히기까지 해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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