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스보고 기사보면 답답하고 한숨 뿐 #불안하고 #초조하고 #내마음이아이들한테전달될까더불안 어젯밤 #남편놀래킨영상보며 #입가에미소짓기 #사실웃기 가끔 #숨어있는데 #늘이렇게놀라는남편 #리액션이너무좋아자꾸숨게되지요 #남편한테허락받고올려요 #땡큐 #인친님도 #보시구잠시라도웃으시길요 그리고 #힘내요 #기운내요 #제발코로나19끝나길(거칠게더욕하고소리치고싶다)#제발태풍피해없길 #아자아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방 구석에 조용히 숨어있다가 남편 한창이 지나갈 때 놀래키고 있다. 깜짝 놀라는 한창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은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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