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조민아가 씩씩하게 근황을 전했다.
26일 가수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 옐로, 스카이블루, 블랙까지 ! 예쁜 마스크를 선물 받았어요 ♥ 쓰고 있던 흰 마스크 대신 핑크로 바로 고고 감사해요. 나를 잘 지킬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차안에서 환하게 웃으면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조민아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건강미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조민아는 2002년부터 2006년까지 박정아, 서인영, 이지현과 함께 쥬얼리 멤버로 활동했다. 그룹 탈퇴 후 자신의 이름을 내건 '조민아 아뜰리에'라는 베이커리를 운영했고, 레이노병 투병 중이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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