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미 인스타그램
이세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미가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아내이자 그룹 LPG 출신 이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먹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초기이유식중"이라는 글과 함께 딸 이음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우혁, 이세미 부부의 딸이 담겼다. 입에 이유식을 묻힌 채 눈을 동그랗게 뜬 모습이 사랑스러워 웃음을 더하고 있다.

이어 이세미는 "오늘은 단호박이유식, 어제는 양배추이유식, 그저께는 당근이유식. 잘 먹어서 예뻐 죽겠음. 태어난 지 176일 #5개월22일 #이든이동생이음이"라고 애정어린 말도 덧붙였다.

한편 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지난 3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둘째 출산 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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