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작곡가이자 사업가 돈스파이크가 불면증 고민을 토로했다.
29일 사업가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들면 항상 같은 악몽을 꾸며 두어 시간 후에 꼭 한 번 깨는 현상.. 약 삼 개월째... 이것은 누군가의 저주인가 혹은 분리불안인가...? 해결책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를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돈스파이크가 침대 위 잠에서 막 깬 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돈스파이크는 "무보정 무어플인데 왜캐 애같냐"라는 멘트를 더하기도.
한편, 돈스파이크는 30kg을 감량하여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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