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우나리가 꽃미모를 자랑했다.
28일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선수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육퇴도 했고 넷플렉스 영화 드라마 추천해주실 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경을 착용한 우나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잡티없이 새하얀 피부를 과시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우나리가 내추럴한 매력을 더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우나리와 안현수는 지난 2014년 결혼해 2016년 제인이를 낳았다. 안현수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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