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미려가 딸 모아의 생일을 축하했다.
29일 개그우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아찡 생일 전야제. 코로나 때문에 이모 삼촌 친구 동생들 없는 생일파티지만 우리 가족 행복하면 됐지!! 모아찡 건강하게 자라줘서 너무 고맙고 고맙고 고마워!!! 계속 고마워!!! 너무 감사해!!! 우리 딸!!! 너무 너무 너무 사랑해 모아찡~♥"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미려 정성윤 부부가 딸 모아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모습이 담겨있다. 모아는 동생 이온이를 안고 생일 케이크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모아의 생일을 네티즌들 역시 축하하고 있다.
한편 김미려는 지난 2013년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2014년 딸 모아, 2018년 아들 이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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