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나영이 아들 이준이와의 일상을 전했다.

29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포켓남과 파스타 만들어 먹는 집콕 토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의 둘째 아들 이준이가 이불 속에 들어가 얼굴만 빼꼼 내민 모습이 담겨있다. 이준이의 깜찍한 모습에 랜선이모들은 심쿵한다.

한편 김나영은 올리브, 온스타일 예능 '겟잇뷰티 2020'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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