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슬기가 귀여운 딸의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방송인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베이비스타그램 보다는 #슬기스타그램 인뒈... #내사진이없다 #또소예사진"이라고 적었다.
이어 "엄마는 222일 가운데 오늘 너를 가장 사랑했어. 물론 내일은 오늘 보다 더. 무릎에 손 올리고 책 보는 모습이 약 20~30년 전, 밥상에 양반다리하고 앉아 조간신문을 보시던 우리네 아부지 같아 222일, 허투루 보내지 않았구나 싶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슬기 부부의 딸 소예 양이 귀여운 포즈로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박슬기는 '왓 위민 원트' '모던패밀리' '우먼톡톡' 등에 출연해 활발한 방송활동을 했다.
최근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여 워킹맘의 고충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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