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류담이 분위기 남신의 면모를 뽐냈다.
30일 개그맨 겸 배우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집콕 #코로나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올블랙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40kg 감량을 선언한 바 그대로 유지하는 모습에 분위기 남신의 자태를 뽐내는 류담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담은 KBS1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 출연했던 바 있다. 그는 최근 4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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