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윤균상이 오똑한 콧날을 자랑했다.
1일 배우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먹는 간식보다 비싼 캔을따주고 난 아파도참지만 아이 기침소리에 병원으로달려가며 아픈아이보면 내탓이라며 잠못이루는 집사님들. 그 집사의 마음으로 함께 진실되게만들었습니다. 사람몸에 좋은약을 만드는 제약회사의 신뢰와 마음과 기술로 아이들 영양제도 만들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균상은 고양이 영양제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윤균상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더욱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균상은 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이다. 그는 2012년 SBS 드라마 '신의'로 데뷔했다. 그는 최근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