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래퍼 그리가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1일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형이 인스타 좀 자주 올리래서...무리한 컨셉으로 왔어여^^ 교정기도 빼고 머리도 짜르고 싱글도 하나 또 나온다! 푸하하!! 다들 코로나 조심!! 푸하하!! #푸하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굴에 팩을 바른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그리의 모습이 담겼다. 팩으로 가려졌지만 그럼에도 아이돌을 연상하게 할 만큼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여 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그리는 MBN 예능 프로그램 '드루와'에 출연했다.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기도 하다. 또 최근 새 싱글 'Humming(허밍)'을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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