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정아가 아들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31일 오후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 이상해요 졸린것같기도하고 아니것같기도하고 놀고싶은데 제가 왜이러죠? 버티지말고 하임아 어여자~~귀여워서 ~^^얼마 전 일하고있는데 신랑이보내준 영상인데 그냥 보관하려다 귀여워서 올려요^^에효~~~어려운시국에 하임이때문에 웃네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정아의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보행기를 탄 채 졸린듯 눈을 천천히 꿈뻑 거리는 아들의 모습이 엄마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