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휘재가 아들들을 위해 운동에 나섰다.

1일 오전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 ebs 끝나고 야구타임 #그들만의 리그 (본인운동 하다 말고 올라와서 둥이 운동 챙겨주는 둥이아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휘재가 두 아들 서언, 서준 형제들과 놀아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야구를 하며 노는 부자들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아이들의 얼굴에서도 미소가 한가득이다.

한편 이휘재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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