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BACK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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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패리스 힐튼(39)이 초미니를 입고 위풍당당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31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가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은 이날 미국 말리부의 한 식당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흰색 원피스를 입고 이동 중인 모습. 하이힐까지 흰색으로 맞춰 입고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지난해 내한해 팬들을 만난 바 있다. 또 그녀는 훈남 사업가 카터 럼(39)과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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