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개그우먼이자 개그맨 박준형의 아내 김지혜가 다이어트 순항 중이다. 1일,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라도 빨리 운동 운동. 40대 되니 운동만이 답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김지혜가 TV를 보며 열심히 스텝퍼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자신의 몸무게 '56.5kg'을 인증했다.
포기하지 않고 홈트레이닝을 통해 운동하는 김지혜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혜는 홈쇼핑에서 '완판녀'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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