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소 동상이몽 ㅋㅋ #엄마는소독중 #태리는물티슈낭비 #엄마피같이번돈이야 #아껴야한다 #집에서도열일 #밖에서도열일 #우리딸비타민 #귀요미 #충전이따로있나 #오늘도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딸 태리 양과 함께 물티슈로 청소를 하고 있다. 이때 태리 양이 물티슈를 마구 뽑아 모아놓자 이지혜는 웃음을 터뜨렸다. 시트콤 같은 유쾌한 일상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라디오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 남편과 유튜브 채널로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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