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근황을 전했다.
2일 오후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하면 기분이 정말 좋아져요!^^오늘은 15분 댄스휘트니스 1회 끝내고 8분 운동으로 마무리!스트레칭도 하고 땀도 흠뻑내고 실내에서 충분히 가능한 운동!!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운동복을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땀범벅이 된 채 활짝 미소 짓고 있는 가희의 건강미가 돋보인다.
한편 가희는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발리에서 생활하다가 코로나19 사태로 안전을 위해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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