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한지우가 근황을 전했다.
2일 배우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 많이 오네요. 오늘 촬영 스케줄이 있었는데 비 소식에 취소됐어요. 며칠 만에 집 밖에 나간다고 어젯밤부터 설레었었나 봐요..요즘 주위 사람들을 못 만나니 평범했떤 일상들이 참 그립고 일하는 시간도 소중하네요. 태풍이 코로나가 힘들게 하지만 우리 조금만 힘내고 견뎌요 아자아자 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우는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창밖을 응시하고 있다. 세련된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한지우 뒤로 명품백이 침대 위에 올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3세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했고, 지난 3월 첫딸 이음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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