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소영 오상진 부부의 귀요미 딸 사진이 공개됐다.
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점 구석에서 마감까지만 일하다 보면 끝날 것 같은데, 아가 보고 싶어서 한 시간 일찍 퇴근해 뽀뽀(침 묻히기) 받고 잠들면 서재로 들어갑니다. #언제 이렇게 컸지"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의 귀요미 외동딸이 새근새근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천사같이 깜찍한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김소영은 선배 아나운서 오상진과 2017년 4월 결혼했다. 결혼 2년 만에 김소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국 여행 중 임신 사실을 고백해 화제된 바 있고 2019년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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