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에바 포피엘이 집콕 생활 중 유튜브 출연을 위해 잠시 민재원 약사와 만남을 가졌다.
지난 1일 오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주는 최대한 #집콕중 이지만 예전부터 계획돼있던 몸짱 약사님 유튜브촬영! 넓은 스튜디오에 피디님/감독님 3명(마스크 쓰심) 그리고 우리둘만 마스크 벗고 진행했습니다.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운동 관심사가 완전히 겹쳐서 너무너무 제미있었어요. 저는 이번생에 약사 될수는 없을것같아서 #건강기능식품 자격증 따는 새로운 목표를 세웠어요. 그리고 약사님이랑 내년에 대회도 나간다고 약속~"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머슬퀸 민재원 약사와 함께 하고 있다. 두 사람의 미모가 함께 하니 더욱 시너지 효과가 나는 듯 보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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