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수찬이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가수 김수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잠시후 3시부터 SBS러브FM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됩니다ㅎㅎ오늘 사정상 아무것도 못한 생얼..완전한 생머리에 생얼..(집에서 말리고 바로나온ㅎㅎ) 코로나때문에 마스크 끼고 진행해요~ㅠ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용♡ 눈빛으로 하트뿅뿅보낼게요ㅎ"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찬은 민낯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습.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패셔너블한 자태를 뽐내는 김수찬이 인상적이다.

한편, 김수찬은 지난 7월 초 첫 번째 미니앨범 '수찬노래방'을 발매, 타이틀곡 '엉덩이'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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