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하지영이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하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그윽한 눈빛의 사진을 게재했다. 하지영은 사진과 함께 "집콕족에겐 필쑤~~! 오늘도 무비소믈리에 하세요~~ 코로나로 슬픈 하루~~녹음실에서 한컷. 이겨낼 수 있다!!! 코로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지영은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지영은 백옥 같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하지영의 미모가 남심을 녹인다.
한편 하지영은 지난달 '제8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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