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정희가 럭셔리 요리실력을 뽐냈다.
2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상차려주기 #집라면 #라면한상 혼자 아침을 먹고, 혼자 저녁을먹고, 혼자하는 모든것이 조금씩 나아지는 나를 대견해 하며 난 흡족하다. 난 잘 하고있어~ 정희가 잘하고있는걸? 잘하는 내가 스스로 놀래는걸 ? 그럼 된거지 ! 오늘저녁은 혼자가 아니다.엄마 대신 엄마 상차려 주겠다고 했는데 ? 냉장고를 열어보니 냉동만두뿐ㅠㅠ '엄마 오랫만에 라면 먹을까?'엄마가 좋아하신다. 낮에 빵을 많이 드셔서 라면생각이 났다했다.와~^^좋아요~엄마는 가만히 있어요~내가 끓일께 히~ 그래도 셋팅은 해야지~라면을 끓여 럭셔리하게 차려 드렸다. 행복한 엄마 엄마 오래 사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엄마를 위해 직접 만든 요리들이 담겨 있다. 마치 레스토랑처럼 멋진 분위기와 예쁘고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음식들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정희는 개그맨 서세원과 1983년 결혼했으나, 서세원의 외도와 폭행 논란 끝에 2015년 합의 이혼했다. 서정희는 이혼 후 평소 해보고 싶었던 발레를 취미로 즐기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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