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나비가 휴양지룩을 자랑했다.

2일 가수 나비(본명 안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밖에 비 많이 내리네요. 다들 빗길 조심하시고 태풍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몸은mbc마음만은하와이 #휴양지룩 #열일"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휴양지룩을 입고 방송국 복도를 거니는 모습. 화려한 차림에 빛나는 자태를 뽐내는 나비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08년 싱글 앨범 'I Luv U'로 데뷔한 나비는 지난해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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