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슬리피가 반려견 퓨리의 동물등록증을 공개했다.

2일 가수 슬리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아지도 민증 같은 동물등록증이 있었다니... 소유자라는 말이 좀 그렇지만 #자랑샷 구청장님이 인정해 주시니 #개뿌듯"이라는 글과 함께 동물등록증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슬리피의 본명인 김성원과 반려견 퓨리의 이름이 나란히 기록되어 있다. 용산구청장의 직인이 찍힌 등록증이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슬리피는 지난 7월 29일 'P.V.O (Positive Vibes Only)(Feat. Liquor, JD)'를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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