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한보름이 근황을 전했다.
2일 오후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월에 새롭게 만나는 뷰티프로그램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보름은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가 그녀의 청순미를 돋보이게 해준다. 한보름의 여리여리한 몸매 역시 눈에 띈다.
한편 한보름은 지난 2011년 KBS 2TV '드림하이'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주군의 태양', '모던파머', '고백부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레벨업'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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