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다이어트 중단 후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2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셋다퉁퉁부움 #부운건지살찐건지 우리 행복한 시간 앞으로 행복할 시간들 생각하며 오늘도 버텨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장영란은 덜 말린 머리와 퉁퉁 부은 민낯을 유쾌하게 공개했다. 항상 보는 이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장영란의 매력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녹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중단을 선언했다.

장영란은 요리를 도와주는 남편에게 "도와줘서 아니 #함께해줘서고마워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내일을버티기위해서 #다이어트는잠시잊고 (체중계에 먼지 쌓인지 오래)라는 글을 올렸다.

장영란은 54kg을 달성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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