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인스타
김가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가연이 막내딸의 고운 한복 자태를 자랑했다.

3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랭이 생일선물. 받자마자 너무 이뻐서 소리 지름. 깨끼 당의 저고리에.. 깨끼 치마 풍성한 속치마까지 6세 언니의 한복. 이뻐도 너무 이뻐 진짜 너무 이뻐. 본인 만족도도 최대치 ㅋㅋ"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연 막내 딸의 예쁜 한복 자태가 담겨 있다. 가채 까지 올린 6세 귀요미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든다.

한편 임요환 김가연 부부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