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사진=JTBC 제공
황정음/사진=JTBC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결혼 4년만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3일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황정음이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한 것은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원만하게 이혼 협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혼 사유 등의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황정음은 지난 2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이혼 사유 등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출신이자 사업가인 이영돈 씨와 결혼. 이듬해 8월 아들을 출산했던 바 있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KBS2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