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미주가 '식스센스'에서 예능돌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식스센스'에서는 막내 미주를 비롯해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와 게스트 이상엽이 '가짜식당 찾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식스센스'는 독특한 식당 세 곳 중 가짜 식당을 찾았다. 마트에서 구입한 재료를 바로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마트 안 식당, 하루에 한 시간만 영업하는 닭볶음 라면집, 한 끼에 1인 당 최대 100만원인 한식 레스토랑 중 가짜 식당을 고르는 것이 문제였고, 이상엽과 전소민이 가짜식당 찾기에 성공했다.

'식스센스'의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와 게스트 이상엽은 진솔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미주는 오나라, 전소민, 제시와 솔직한 폭로들로 찰떡 호흡을 자랑했고, 유재석과 이상엽은 이를 진정시키느라 진땀을 흘려 웃음을 더하기도.

전 '런닝맨' PD의 새 예능이기에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에 대한 기대가 컸던 바. 평소 솔직한 매력으로 예능감을 인정받은 미주는 '식스센스'에서도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막내 예능돌'다운 존재감을 뽐내는데 성공했다.

첫 방송 이후 러블리즈 미주는 4일 헤럴드POP에 "정말 너무 좋은분들과 함께 촬영을 해서 정말 즐겁게 촬영을 한 것 같다. 앞으로도 더 노력해서 좋은 방송활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켜봐주세요"라고 당부. 소감을 전했다.

한편 미주가 속한 러블리즈는 신곡 '오블리비아테'로 컴백했으며,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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