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가수이자 배우 정혜영의 남편 션이 치팅데이를 가졌다.
6일, 가수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치팅데이. 나도 피자 먹을 줄 안다고요~ 그런데 피자가 조금 많네요. 괜찮아요. 내일 또 자전거 40km, 러닝 10km, 웨이트 트레이닝 1시간 하면 되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션은 행복한 표정으로 피자를 맛있게 먹고 있다. 앙증맞은 표정으로 많은 양의 피자를 먹는 션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션은 자신의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션은 지난달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치팅데이. 내가 만들면 같이 먹어도 괜찮겠지? 나도 떡볶이 만들 줄도 알고 먹을 줄도 안다구요. 비 오는 날,아빠는 요리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션의 럭셔리한 부엌과 4남매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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