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서준영이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배우 서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luck!!! today!!!Go away COVID-19!!!!"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준영은 하얀색 티셔츠에 검은색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하는 서준영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준영은 지난 2004년 가수 윤건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했다. 2006년 KBS2 드라마 '성장드라마 반올림# 3'을 시작으로 '하늘만큼 땅만큼', '마왕', '대왕세종', '뿌리깊은 나무', '비밀의 문', '천상의 약속'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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