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나은X건후의 일요일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6일,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개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나은이는 제시의 '눈누난나'를 들으며 댄스 삼매경에 빠졌고 건후는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를 따라 부르고 있다.

나은, 건후의 근황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기쁘게 했다.

한편, 박주호-안나 부부는 지난 1월 13일, 셋째 진우를 출산했다.

이어 지난 8월 26일, 축구선수 박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돗자리 위를 기어 다니는 진우의 뒷모습을 깜짝 공개한 바 있다.

박주호와 삼 남매는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재출연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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