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들 민이와 똑 닮았던 어린 시절을 공개했다.

6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이모, 우리 엄마, 12살 나. 민이랑 닮았네. 살찌니까"라고 말하면서 "돌 윤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12살 때의 오윤아 모습이 현재 아들 민이의 모습과 많이 닮아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또한, 오윤아의 돌 사진에서 이미 완성된 우월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오윤아는 예능 '편스토랑'과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 중이다.

지난 5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감사했어요~~!! 너무 자상하고 멋진 #박태환선수 정말 영광이었어요~ 민이 박태환 선수 만난날!! #드디어오늘방송 #편스토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오윤아는 아들 민이, 마린 보이 박태환 선수와 함께한 인증 사진을 올리며 행복한 기분을 드러냈다. 박태환 선수의 노개런티 출연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오윤아는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배우들과 함께한 셀카를 공개했다. 특히 여배우 이초희, 이민정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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