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역비가 '뮬란' 촬영 당시 찍은 셀카를 다수 공개했다.

7일 중화권 톱배우 유역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드림팀에게 감사하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역비는 영화 '뮬란' 촬영 당시 미국 스태프들과 파티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대륙의 '경국지색' 유역비의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디즈니 라이브 액션 영화 '뮬란'은 용감하고 지혜로운 ‘뮬란’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여자임을 숨기고 잔인무도한 적들로부터 나라를 지키는 병사가 되어, 역경과 고난에 맞서 위대한 전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오는 9월 1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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