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미스터트롯 출신이자 트로트 가수 류지광이 어린 시절을 공개했다.
7일, 트로트 가수 류지광은 "아랫입술이 대빨 나와있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류지광은 현재와 똑같은 모습으로 앙증맞은 표정을 짓고 있다. 류지광의 어린 시절 공개에 팬들의 마음을 기쁘게 했다. 어렸을 때부터 완성된 미남형 얼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류지광은 지난 6월 '저녁 같이 드실래요'의 OST를 발매했으며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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