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참진한의원 강남본점 강누리 원장]
탄력 있는 몸매와 외모관리로 자신을 표현하는 자기PR의 시대, 꾸준한 운동은 신체면역력을 높여 몸을 건강하게 만든다. 하지만 여드름 피부일 경우, 잘못된 습관으로 지나치게 운동하면 여드름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평소 운동을 즐기며 자기관리에 꾸준한 이샛별(26세, 가명)님 역시 운동을 하고 나면 어쩐지 얼굴이 붉어지는 것 같아 고민이다. 꾸준한 운동은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며 신체면역력을 높여주지만, 자신의 체질에 안 맞는 운동은 몸에 무리를 주고 여드름마저 유발하게 된다. 그렇다면 이러한 잘못된 운동 습관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 10여 년간 여드름만을 전문적으로 치료해온 참진한의원에서는 다음과 같은 당부와 조언을 전한다.
▲ 강도 높은 운동 습관 NO! 적당한 운동은 체내의 노폐물을 제거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 피부에 도움을 주지만, 피부가 붉어지고 땀이 과하게 흐를 정도의 강도 높은 운동은 오히려 피부에 악영향을 준다. 강도 높은 운동은 혈관을 확장하게 시키고 피지분비를 촉진할 뿐 아니라 과도한 땀이 발생하면서 피부를 자극해 여드름을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그래서 운동을 할 때는 적절한 강도를 유지하도록 유념하는 것이 좋다.
▲ 땀 흡수가 잘되는 청결한 수건 YES! 운동할 시 발생하는 땀은 그냥 말리는 것보다 땀 흡수가 잘되는 청결한 수건으로 닦아주는 것이 좋다. 청결하지 못한 수건으로 닦을 경우 세균으로 인해 피부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또한, 땀을 닦을 때 피부를 문지르듯이 닦으면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니 톡톡 두드려서 닦아야 한다.
▲ 통풍이 잘되는 운동복 YES! 너무 꽉 끼는 속옷이나 운동복을 입으면 혈액순환을 악화시키므로 몸에 맞는 옷과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는 것이 좋다.
▲ 운동 시 메이크업 NO! 화장한 상태에서 운동하게 될 경우 피부에 남아있는 화장품 성분들이 땀과 뒤섞이며 피부를 자극할 수 있다. 이런 상황은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여드름 피부는 운동 전에 화장을 지우는 것이 좋다.
▲ 운동 후 마시는 물 YES! 운동하면서 땀을 흘리면, 우리 몸은 일시적으로 탈수상태에 빠진다. 이런 상황은 피부에도 좋지 않으니, 운동 전-후에 짬짬이 물을 마셔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운동할 때 위의 다섯 가지를 습관화한다면 몸매는 물론 피부까지 매끈하고 탄력 있게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여드름 증상이 심한 분들의 경우 전문가의 도움으로 여드름을 치료하며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여드름과 함께 환자의 생활습관까지 함께 안내하며 최고의 서비스를 지향하는 참진한의원에서는 피지분비를 줄이고, 각질을 탈락시켜 피지의 배출을 도와주는 여러 가지 적극적인 치료와 함께 환자들 스스로 올바른 피부 관리법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하여 더욱 높은 치료 효과를 얻고 있다. 참진한의원의 여드름 치료 프로그램은 전국 4개 지점(강남본점, 명동, 대구, 신촌, LA)에서 시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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